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 |
|---|
|
오래전에 한수녀님이 본당에 오셨습니다. 하이얗고 여리한 분이셨지요. 어릴때 본당 수녀님께서 도우셔서 제가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후로 본당에 애기 수녀님께서 오셨습니다. 봉사가 은근히 힘들었던 저는 수녀님이 반가웠고 좋았습니다. 풋풋하시고 약간은? 당돌하시면서^^* 이쁘셨어요. 노래는 또 얼마나 잘하시는지요. 제가 철이 없어서 속상하게 해드려서 지금도 마음에 걸립니다. 미안합니다.수녀님. 인내심이 끝이 없으셔서 하느님께서 택하신것 같아요. 행복하시고 곱게 나이드셨지요. 평화를 빕니다. 아멘.
스텔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9657 |
"오늘 예수님은, 세상을 이긴 분입니다."(요한 16, 33 마음에 와 닿음) |
06:00 | 한택규엘리사 |
| 189656 |
05.18.월 / 한상우 신부님 |
05:58 | 강칠등 |
| 189655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5월 18일 부활 제7주간 월요일 | 2026-05-17 | 박양석 |
| 189654 | 부활 제7주간 월요일|3| | 2026-05-17 | 조재형 |
| 189653 | 5월 17일 주일 / 카톡 신부 | 2026-05-17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