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9일 (화)
(백) 부활 제7주간 화요일 아버지,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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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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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록 [beachwind] 쪽지 캡슐

02:09 ㅣ No.233663

 

 

 

 

(5월 17일자 주보 입니다.)

 

하느님은 오로지 한 분 맞습니다.

어떻게 하느님이 둘이 되겠어요.

그래요 "가짜 신"

그렇게 볼 수 있어요.

 

 

 

 

제1독서, 사도행전 1장의 승천하시는 예수님에 대한 내용을 들으며,

신자들의 화답송을 들으며, 얼마나 콧 웃음을 치겠습니까?

하느님이 한 분인데, "하느님이 오르신다"

어떻게 하느님이 두 분이냐?  

미사가 그냥 주일 행사일 수 있겠네요.

성탄 때도 그래요.

'임마누엘', 하느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하느님이 사람으로 이 땅에 태어나셨다....

어떻게 하느님이 두 분이냐? 

신자들의 성가를 들으며, 얼마나 콧 웃음을 치셨겠습니까?

하느님은 오로지 한 분이신 거야....

 

그래요.

그런데요.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이라 부르는 미사는 어떻게 참례하세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이 아닌데,

"주님"이라 부르느라 얼마나 불편하셨겠습니까?

비행기 타고 이스라엘로 날아가

거기서 신앙생활 하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한 분이신 주님'이 누구신지, 대답도 제대로 못하는 신자 분들도 데려가시는 것도 생각해 보시고...







"성경을 잘못 인용하면 이 모양이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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