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0일 (수)
(백) 부활 제7주간 수요일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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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생명이란 홀로 참하느님이신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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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6-05-19 ㅣ No.189684

영원한 생명이란 홀로 참하느님이신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하느님 안에 예수님 계시고 예수님 안에 하느님이 계신것과 같습니다. 영광스럽게 된다는 것은 예수님이 홀로 자신이 자신을 일으켜 세운다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에 의해서 영광스럽게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주님은 어찌 영광스러운 과정을 거치셨나? 십자가 죽음을 통해서 부활의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하느님으로 부터요. 그것이 영광입니다. 우리도 영광 스럽게될 수 있습니다. 우리 힘으로? 아니요.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광스럽게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수고 수난을 당하시고 부활하시어서 영원한 생명을 우리에게 주셨다는 것을 믿으면 우리도 영원한 생명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광신적으로 믿는 것이 아닙니다. 온전히 주님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어 맡기는 믿음입니다. 세상의 풍파 앞에서도 주님의 말씀에 나의 모든 것을 던질 수 있어야 합니다. 조건이 아닙니다. 사람들에게 보여지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온전히 주님만 바라보고 걸어가는 것입니다. 던지면 됩니다. 그 다음은 주님의 손에 있습니다. 예전에 고등학교도 떨어지고 신학교도 떨어지던 나입니다. 전문대학교도 수없이 많이 다녔던 저 입니다. 그러나 하나, 믿음하나는 분명했습니다. 주님만 바라보고 걸어갔습니다. 희망이 생기고 다른 일들이 일어나게되었습니다. 믿음으로 모진 세파를 뚫고 주님을 증언할 수 있었습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요즘에도 직장 내에서 힘든 일이 있습니다. 저는 예전에 스펙 쌓고 전략적으로 살아왔던 것과는 담을 쌓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힘이 드는 것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순간 순간 저의 손을 잡아 주십니다. 사람들은 저 병신,, 손가락질 할 때도 있었습니다. 정신차려 공부는 무슨 공부 ..공장이나가서 시다나 해라 .. 그 순간 절대로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왜? 내 안에는 주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당당히 살았습니다. 주님 믿고요.. 주님도 저에게 원하시는 바는 주님 안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을 원하십니다. 그러니 어께 쭉 펴고 늘 당당하게 행복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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