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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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성월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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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생활
열심히 시간을 내며 신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주일 날 일하는 날이 많지만 그럴 때는 오후 여섯 시 미사를 참례하고 있습니다 미사를 참례하며 교우님들을 뵙고 하느님 말씀을 듣는 것이 기쁘고 감사할 뿐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신앙 생활이 내 삶과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성당에선 부활과 성탄 때 세례를 주고 다시 예비자를 모집 합니다 그렇게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하느님께서 주신 마음을 잘 받아 들일 수 있다면 성모님께서 받으신 은총을 받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모님께서도 그렇게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부르심은 언제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우리가 알아듣는 것은 시간 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늦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느님 말씀을 알아 듣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 하느님의 천사 앞에선 성모님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느님 앞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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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171 |
성모성월4 |
2026-05-23 | 이문섭 |
| 105170 | 부활 제7주간 토요일 | 2026-05-23 | 이용성 |
| 105169 | 중랑 장미 축제|1| | 2026-05-22 | 유재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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