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이런 사람하나 있었으면 |
|---|
|
이런 사람하나 있었으면 마음이 울적할 때 저녁강물 같은 벗 하나 있었으면.... 날이 저무는데 마음 산그리메처럼 어두워 올 때 내 그림자를 안고 조용히 흐르는 강물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울리지 않는 악기처럼 마음이 비어 있을 때 낮은 소리로 내게 오는 벗 하나 있었으면.... 그와 함께 노래가 되어 들에 가득 번지는 벗 하나 있었으면.... 오늘도 어제처럼 고개를 다 못 넘고 지쳐 있는데 달빛으로 다가와 등을 쓰다듬어주는 벗 하나 있었으면.... 그와 함께라면 칠흑 속에서도 다시 먼 길 갈 수 있는 벗 하나 있었으면....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9910 | 매일미사/2026년 6월 2일 화요일[(녹) 연중 제9주간 화요일] | 2026-06-02 | 김중애 |
| 189908 | 06.02.화 / 한상우 신부님 | 2026-06-02 | 강칠등 |
| 189907 | "오늘 예수님은, 우리의 위선을 아시는 분입니다."(마르 12, 15 마음에 와 닿음) | 2026-06-02 | 한택규엘리사 |
| 189906 |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2| | 2026-06-02 | 조재형 |
| 189902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2일 연중 제9주간 화요일 | 2026-06-01 | 박양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