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6일 (토)
(녹) 연중 제9주간 토요일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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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 가해 삼위일체 대축일 전례성경 공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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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순태 [sunsoh] 쪽지 캡슐

01:34 ㅣ No.14299

+ 찬미 예수님!


1. (제1항) 다음의 바로가기... 에 접속하면, 위의 제목의 전례성경 공부/묵상 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을 활용하여 필요시 언제든지  이 동영상 중의 콘텐츠들을 손쉽게 엑세스 할 수 있습니다[저작권자: 교수 소순태 마태오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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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상세한 세부 내용 목록]  

오늘의 전례성경 묵상 동영상에서 교재 본문 중의 특정 주제(specific topics)들에 대한 추가 설명들이 주어지고 있는 부분들:


* 시작 기도: 00:00-02:53-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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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위일체 신비의 경우에, 우리가 잘 모르는 바는 성부, 성자, 성령 이들 세 위격들 사이의 관계일 것이다: 00:00-01:22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삼위일체_신비-_의_경우에_우리가_잘_모르는_바는_무엇일까_2060.htm <----- 여기!! 클릭 후, 00:00-01:22  시간 동안 필청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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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에 처음 동영상 녹화된, 필자 제공의 주일 및 대축일 전례성경 공부/묵상에서, 가해 부뢀 제3주일부터 지금까지 성경에 기록된 현존하는, 그러나 세상에서의 경험들 만으로는 올바르게 이해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supernatural) 그 무엇들을 나타내는 용어들의 정의(definitions)들에 대하여 학습하고 있다는 안내; 예를 들어, '하느님에게서 나신 하느님'의 의미는 무엇일까?: 01:22-2:53

* 오늘의 독서들 안내: 03:36-04:22

* 오늘의 독서들의 주제: 04:22-05:21-07:35

* 성경 혹은 교리서 등을 읽거나 학습하면서 특정 단락에 대하여 자신의 고유한 생각을 자신의 최종 판단의 근거/기준/잣대로 삼는 습관화된 행위는, 동일한 단락에 대한 보편 교회 교도권의 판단의 근거/기준/잣대가 있을 수도 있음을 애써 무시하는 행위에 포함되기에, 대단히 잘못된 행위이라 아니 지적할 수 없다: 04:22-05:21

* 오늘 가해 삼위일체 대축일 입문: 07:35-16:37

* 강생하신 하느님이신 예수님이 피조물이라고 주장하는 아리우스 이단의 출현; '니케아-콘스타니노플 신경'이 정식화되었을 바로 그 당시에 동방 교회의 주교들 중의 1/3 이상이 아리우스 이단자들이었으며, 이들을 축출하고자 '니케아-콘스타니노플 신경'은 미사 중에 고백하게 되었다: 09:12-11:25; 12:50-14:12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니케아-콘스탄티노플_신경(381년)을_동방교회에서_미사_중에_고백하게_된_이유는_무엇_때문이었을까_2060.htm <-----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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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니케아 신경(325년)에는 예수님주님(Lord), 즉, 아도나이(Adonai)이라는 신앙고백은 있으나, 그러나 성령주님이라는 신앙고백은 없다; 성령주님(Lord), 즉, 아도나이(Adonai)이라는 신앙고백은 콘스탄티노플 신경(381년)의 정식화 과정에 추가되었으며, '콘스탄티노플 신경''니케아-콘스타니노플 신경(381년)' 혹은 단순히 '니케아 신경' 이라고 부른다; '필리오꿰 논쟁'불필요하였다(증명 완료일자: 2019-12-12);: 11:25-12:50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니케아_신경(325년)과_[칼케돈_공의회(451년)에서_재_확인된]_니케아-콘스탄티노플_신경(381년)의_커다란_차이점에_대하여_2060.htm <----- 여기!! 클릭 후, 11:25-12:50 시간 동안 필청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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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케아-콘스탄티노플 신경(381년)에서 '나신'(beget)이라는 동사의 의미는 무엇일까?; 구약 시대의 '하느님의 영'(the Spiirit)신약 성경의 '성령'(the Holy Spirit)왜 동일할까?; 성령이 하느님이심은 예수님의 말씀들을 살펴보면 알 수 있다; 한문본 니케아-콘스탄티노플 신경의 출처는 출판되었으나 배포되지 못한 부글리오 신부님'미살경전'(1670년)이다; '예수님의 영광'과 '성령'(the Holy Spirit)왜 동일할까? [주: 가해 부뢀 제3주일 전례성경 공부/묵상 동영상 참조]: 14:12-16:37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한문본_니케아-콘스탄티노플_신경의_출처는_무엇일까_2060.htm <----- 여기!  

* 오늘의 성경/교리 용어들: 05:21-

* 오늘의 제1독서 입문 및 해설: 탈출기_입문: 16:37-17:17-19:12   

* 탈출기는 신명기보다 늦은 시점에 기록으로 남겨졌다: 16:37-19:12

* 오늘의 복음 말씀 입문 및 해설: 19:12-19:44-26:24

* 요한 복음서 3,16-18에서 '예수님을 믿는다'는 '예수님 쪽으로 믿는다'(believe in Jesus)로 교체되어야 한다 [번역 오류] 19:44-21:00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믿다(to_believe)(지성)-_와_-쪽으로_믿다(to_believe_in)(의지)-_의_커다란_차이점에_대하여_2060.htm <----- 여기!

* C. 질문 한 개: 요한 복음서 3,16-18에 기록된 바는 (i) 예수님의 말씀일까?, 혹은 (ii) 복음사가 사도 요한의 기록일까?; 참고: 요한 복음서 3,16-18 전부가톨릭 교회 교리서(CCC)에서 한 개의 단락으로서 인용되지 않음: 21:00-23:01

* 이성적 추론(reasoning)에 의하여 진리(truths)들의 발견을 추구하는 형이상학(metaphysics)부정하는/배척하는, 그리하여 그 결과, 다신교적 샤마니즘에 불과한 일본의 수천 종류의 '신도'들 각각을, 일본 열도 안에서 일본의 국학자들이, 한 개의 종교(religion)로서 정의하는(define) 것을 가능하게 한, 독일 개신교회 측 쉴라이에르마흐(Schleiermacher, 1768-1834년)'느낌으로서 경신/종교'(religion as feeling)대단히 심각한 문제점에 대하여: 보편적이고 항구한 그리고 유일한 신성적 거룩함(divine holiness, 즉, 한분이신 하느님 고유의 거룩함)의 상실그 예 한 개(such an example): 'glorious'로 번역되는 성경 용어가, 예를 들어 '영광을 발하다'로 번역되는 대신에, (i) '영광스럽다'로 국내의 개신교회 측 우리말본 성경인 '개역성경(1938년)'에서 대단히 잘못 번역되었고[대단히 심각한 번역 오류] 그리고 (ii) 1999년에 초간된 표준국어대사전'영광스럽다'의 의미가 '빛나고 아름다운 영예를 느낄 듯하다' 라고 제시되어 있는 것은, 독일 개신교회 측 쉴라이에르마흐(Schleiermacher, 1768-1834년)'느낌으로서 종교/경신'(religion as feeling)의 영향 때문일 것이다[대단히 심각한 설명 오류]: 21:00-23:01-26:24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독일_개신교회_측_쉴라이에르마흐(1768-1834년)의_-느낌으로서_종교(religion_as_feeling)-_의_대단히_심각한_문제점에_대하여_2060.htm <----- 여기!

* 오늘의 제2독서 입문 및 해설: 26:24-26:35-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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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코린토 13,12에서 사용된 신약 성경의 번역 용어인 '성도'의 의미는 무엇일까?[주: 특히, 바로 이 번역 용어가 마태오 복음서 27,52에서, '성인'/'거룩한 자' 대신에, 우리말로의 번역 작업 중에, 일본어본 '명치원역성서'(1887년)에서 번역 용어로서 대단히 잘못 선정되어 사용된 '성도'그대로 베낀 행위대단히 심각한 번역 오류를 야기하였다 아니 지적할 수 없음.]: 26:55-27:16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사도행전과_성_바오로의_서간문들에서_-거룩한_자들_즉_성도들(holy_ones_즉_saints)-_의_의미는_무엇일까_2060.htm <----- 여기!! 클릭 후, 26:55-27:16 시간 동안 필청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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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총'(grace)정의(definition)는 무엇일까?; '하느님의 사랑'정의(definition)는 무엇일까?: 27:16-28:01; 28:01-28:20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한분이신_하느님의_삼위가_명확하게_언급된_2코린토13_13에서_은총(grace)의_정의(definition)는_무엇일까_하느님의_사랑의_정의(definition)는_무엇일까_2060.htm <----- 여기!

* D. 성자(하느님의 아드님, 天主子, the Son of God)정의(definition)에 대하여: 28:20-35:25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성자(하느님의_아드님_天主子_the_Son_of_God)의_정의(definition)는_무엇일까_2060.htm <----- 여기!

* E. 양반 집안 출신의 우리나라 조선의 신앙의 선조 제1세대, 그리고 신앙의 선조 제1.5세대 등은, 왜냐하면 한문본 "천주강생성경직해"(1636-1642년)를 입수하여 학습하였고 그리고 또한 그 내용 중 일부를 우리말로 번역하는 작업을 하여 한글본 '성경직해광익'을 남겼음이 실증적으로(positively) 입증/고증되기 때문에'성자'의 의미를, 심지어 1938년에 이르기까지, 잘 알고 있었다; '물이붕', '내상', '내언', '샹지'(거룩한 지헤, 1897년), 우리말본 '성경직해'(1938년판); 16세기 초반에 교회의 역사에 처음으로 등장한 개신교회들(Protestant Churches) 측에서, 그 근거가 '니케아-콘스탄티노플 신경'(381년)삼위일체 신앙고백을 함에도 불구하고, 그러나, 매우 안타깝게도, '니케아-콘스탄티노플 신경'(381년)을 개신교회들의 예배들 중에 고백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 35:25-41:22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1938년판_우리말본_-성경직해-_는_성자(聖子)의_정의(definition)를_제대로_전달하였는데_그러나_도대체_무슨_이유_때문에_요즈음의_우리는_전혀_모르게_되었을까_2060.htm <----- 여기!

* 오늘의 3분 복음/교리 묵상: CCCC_428; CCCC_534: 우리의 몸(body)이 거룩하게 변성하기 위한 필요조건은 무엇일까?: 승천하신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장차, 당신의 재림 이후에, 베풀어주실 특별한 은총인 '영광'을 충만하게/완미하게 받아야 함이다; 성경 용어들인 'mind''heart'는, 지금까지처럼 동일한 명사 '마음'으로 번역하여서는 아니 되고, 각각 '마음''심장'/'염통'으로 항상 구분하여 번역되어야 가톨릭 교회 교리서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느낌으로서 경신/종교'(religion as feeling)의 근본 문제점은, 얘를 들어, 임종 후에 '천당'(heaven)에 들어가는 것이 불가능해짐에 있을 것이다: 41:22-44:01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우리의_몸(body)이_거룩하게_변성하기_위한_필요조건은_무엇일까_2060.htm <----- 여기!

* 마침 기도: 44:01-44:38

 

2. (제2항) 다음의 주소에 접속하면,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2341.htm <----- 필히 시청 요망

 

"KF94 마스크 미착용, 착용 시의 커다란 차이점을 잘 보여주는 실험 동영상들 - 오미크론 출현 이전인 2021년 10월 14일에 확보한 자료들임" 제목의 졸글에 추가된 중요한 방역 수칙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게시자 주 1: 위의 주소에 있는 글은, 예를 들어, 그 내용 보강(각주들의 추가 포함)이 추후에도 이루어지는 등, 저작권자에 의한 글의 지속적인 관리상의 문제로, 이곳에 본문을 게시하는 대신에 다음의 주소에 있는 한 군데의 장소로 독자들께서 직접 접속하여 읽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이 점을 널리 이해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ttp://ch.catholic.or.kr/pundang/4/q&a.htm <----- 제목, 내용 검색으로 다른 졸글들 찾아 읽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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