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지혜로운 삶의 선택 |
|---|
|
지혜로운 삶의 선택 꽃이나 새는 자기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 충실할 때 그런 자기 자신과 함께 순수하게 존재할 수 있다. 자족해야 한다. 그걸 모르고 남의 몫을 남의 그릇을 자꾸 넘겨다 보려고 한다. 단순한 삶이 중요하다. 안으로 살펴봐야 한다. 이 일이 인간의 삶인가 것인가를 스스로 물으면서 않는다는 것이 아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157 |
양승국 신부님_ 부풀릴 것도 내세울 것도 없는 나를 있는 그대로! |
09:36 | 최원석 |
| 190156 |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
09:36 | 최원석 |
| 190155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17) :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
09:36 | 최원석 |
| 190154 |
김건태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
09:36 | 최원석 |
| 190153 |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
07:38 | 조재형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