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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삶의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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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삶의 선택 꽃이나 새는 자기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 충실할 때 그런 자기 자신과 함께 순수하게 존재할 수 있다. 자족해야 한다. 그걸 모르고 남의 몫을 남의 그릇을 자꾸 넘겨다 보려고 한다. 단순한 삶이 중요하다. 안으로 살펴봐야 한다. 이 일이 인간의 삶인가 것인가를 스스로 물으면서 않는다는 것이 아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078 |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
09:21 | 박영희 |
| 190077 |
기도. |
06:05 | 이경숙 |
| 190076 |
"오늘 예수님은, 아버지만이 아시는 유일한 분입니다."(마태 11, 27 마음에 와 닿음) |
05:37 | 한택규엘리사 |
| 190075 |
06.12.금.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 한상우 신부님 |
05:17 | 강칠등 |
| 190074 |
부부간에도 지켜야 할 10가지 교통법규 |
05:0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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