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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아버지만이 아시는 유일한 분입니다."(마태 11, 27 마음에 와 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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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11,25-30 /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6월 교황님 기도 지향 [스포즈의 가치] 스포츠가 문화 간, 국가 간 평화와 만남과 대화의 도구가 되고, 존중과 연대와 인격 성숙과 같은 가치들을 존중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아멘...!! ■ 시작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사랑하시는 아드님의 성심을 통하여 저희에게 베푸신 놀라운 사랑을 기리며 기뻐하오니 이 사랑의 샘에서 끊임없이 솟아나는 은총을 언제나 가득히 받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11장 25절부터 30절에서와 같이,25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26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27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 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30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아버지만이 아시는 유일한 분입니다."(마태 11, 27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가, 당신처럼 아버지를 알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이, 당신처럼, 아버지를 알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성령께서 당신의 은총으로 우리 신앙을 불러일으키셨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하느님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요한 17,3 참조.]임(교리서 684항)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성령께서 당신의 은총으로 저희 신앙을 불러일으키셨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하느님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요한 17,3 참조.](교리서 684항)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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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77 |
기도. |
06:05 | 이경숙 |
| 190076 |
"오늘 예수님은, 아버지만이 아시는 유일한 분입니다."(마태 11, 27 마음에 와 닿음) |
05:37 | 한택규엘리사 |
| 190075 |
06.12.금.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 한상우 신부님 |
05:17 | 강칠등 |
| 190074 |
부부간에도 지켜야 할 10가지 교통법규 |
05:0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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