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오늘 예수님은, 당신에 앞서 미리 요한을 보내신 분입니다."(요한 1, 66.80 마음에 와 닿음) |
|---|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1,57-66.80 /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6월 교황님 기도 지향 [스포즈의 가치] 스포츠가 문화 간, 국가 간 평화와 만남과 대화의 도구가 되고, 존중과 연대와 인격 성숙과 같은 가치들을 존중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복된 세례자 요한을 보내시어 하느님 백성이 주님이신 그리스도를 맞이하도록 준비하게 하셨으니 저희에게 영신의 기쁨을 주시고 모든 신자의 마음을 구원과 평화의 길로 이끌어 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1장 57절부터 66절과 80절에서와 같이, 엘리사벳이 해산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는데, 이웃과 친척들은 주님께서 엘리사벳에게 큰 자비를 베푸셨다는 것을 듣고, 그와 함께 기뻐하였으며, 여드레째 되는 날, 그들은 아기의 할례식에 갔다가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아기를 즈카르야라고 부르려 하였으나 아기 어머니는 “안 됩니다. 요한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하고 말하였는데, 그들은 “당신의 친척 가운데에는 그런 이름을 가진 이가 없습니다.” 하며, 그 아버지에게 아기의 이름을 무엇이라 하겠느냐고 손짓으로 물었고, 즈카르야는 글 쓰는 판을 달라고 하여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고 쓰자 모두 놀라워하였으며,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고, 그리하여 이웃이 모두 두려움에 휩싸였고 이 모든 일이 유다의 온 산악 지방에서 화제가 되었으며, 소문을 들은 이들은 모두 그것을 마음에 새기며,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 하고 말하였고,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며, 아기는 자라면서 정신도 굳세어졌고 그는 당신에 앞서 미리, 이스라엘 백성 앞에 나타날 때까지 광야에서 살았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당신에 앞서 미리 요한을 보내신 분입니다."(요한 1, 66.80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요한과 관계를 맺으시고,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필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하느님의 뜻을 드러내시어, 주님의 손길이 요한을 보살필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하느님의 뜻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세례자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기 위하여[마태 3,3 참조.] 파견된 주님 직전의 선구자[사도 13,24 참조.]임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지극히 높으신 분의 예언자”(루카 1,76)인 요한은 마지막 예언자이며[마태 11,13 참조.] 복음의 시작[사도 1,21-22; 루카 16,16 참조.]임(교리서 526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세례자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기 위하여[마태 3,3 참조.] 파견된 주님 직전의 선구자[사도 13,24 참조.]임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지극히 높으신 분의 예언자”(루카 1,76)인 요한은 마지막 예언자이며[마태 11,13 참조.] 복음의 시작[사도 1,21-22; 루카 16,16 참조.]임(교리서 526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261 |
06.24.수.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 한상우 신부님 |
07:20 | 강칠등 |
| 190260 |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남북통일 기원 미사) |
06:43 | 조재형 |
| 190259 |
"오늘 예수님은, 당신에 앞서 미리 요한을 보내신 분입니다."(요한 1, 66.80 마음에 ... |
05:38 | 한택규엘리사 |
| 190258 |
내가 만일 삶을 다시 살수 있다면 |
01:30 | 김중애 |
| 190257 |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
01:28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