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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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 분입니다."(마태 8, 27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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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쪽지 캡슐

05:49 ㅣ No.190360

https://youtu.be/1EmlYDM6M7w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8,23-27 /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6월 교황님 기도 지향 [스포즈의 가치] 스포츠가 문화 간, 국가 간 평화와 만남과 대화의 도구가 되고, 존중과 연대와 인격 성숙과 같은 가치들을 존중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천상 은총으로 저희를 빛의 자녀가 되게 하셨으니 저희가 다시는 오류의 어둠 속을 헤매지 않고 언제나 진리의 빛 속에 살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8장 23절부터 27절에서와 같이, 배에 오르시자 제자들도 당신을 따랐고, 그때 호수에 큰 풍랑이 일어 배가 파도에 뒤덮이게 되었는데도 주무시고 계셨으며, 제자들이 다가가 당신을 깨우며, “주님, 구해 주십시오. 저희가 죽게 되었습니다.” 하자,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하고 말씀하셨고, 그런 다음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시자 아주 고요해졌으며, 그 사람들은 놀라워하며 “이분이 어떤 분이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라 말하였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 분입니다."(마태 8, 27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믿음을 통하여 겁을 내지 않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믿음을 통하여 겁을 내지 않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것이 없[예레 32,17; 루카 1,37 참조.]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그분께서 만드신 것은 그분의 처분에 맡겨져 있[예레 27,5 참조.]음(교리서 269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것이 없[예레 32,17; 루카 1,37 참조.]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분께서 만드신 것은 그분의 처분에 맡겨져 있[예레 27,5 참조.]음(교리서 269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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