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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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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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록 [beachwind] 쪽지 캡슐

10:43 ㅣ No.190439

 

믿음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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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90441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11:52 최원석
190440 7월 4일 토요일 / 카톡 신부 10:50 강칠등
190439 믿음과 실천 10:43 유경록
190438 07.04.토 / 한상우 신부님 10:38 강칠등
190437 전삼용 신부님_단식은 잃어버린 신랑을 되찾는 일이다 09:24 최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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