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월)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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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yong64] 쪽지 캡슐

04:45 ㅣ No.105245

 


 


2026년 7월 6일 월요일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하느님, 
저희가 당신의 성전에서 당신의 자애를 생각하나이다. 
하느님, 
당신을 찬양하는 소리, 당신 이름처럼 땅끝까지 울려 퍼지나이다.  

. 당신 오른손에는 의로움이 넘치나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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