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월)
(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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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7주간 월요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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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yong64] 쪽지 캡슐

05:20 ㅣ No.105272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잏
하느님은 거룩한 거처에 계시네. 
하느님은 한마음으로 모인 이들에게 
집을 마련해 주시고,

. 백성에게 권능과 힘을 주시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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