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8일 (화)
(녹)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가톨릭 라디오 : 처음에는 감사한 마음이 컸는데...

스크랩 인쇄

이재현 [jaechee] 쪽지 캡슐

19:31 ㅣ No.190852

주말에 성전 꽃꽂이를 맡게 되었다는 사연입니다. 처음에는 감사한 마음이 컸는데, 막상 날짜가 다가올수록 마음이 점점 무거워졌다고 하십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8-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0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