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2일 (수)
(녹)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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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출판사] 꼭 알아야 할 미사 통상문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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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출판사 [cph] 쪽지 캡슐

2026-08-11 ㅣ No.2114

                                                  더 크게, 더 읽기 쉬운 개정판

꼭 알아야 할 미사 통상문 안내서

미사를 이해하는 가장 친절한 안내서

2017년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의 개정판 출간

 

 매주 미사에 참례하지만 그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전례에 참여하는 신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꼭 알아야 할 미사 통상문 안내서》는 미사 통상문에 담긴 신학적·전례적 의미를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며, 신자들이 미사의 본질을 이해하고 전례에 더욱 깊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책은 2017년 한국어판 《로마 미사 경본》 도입 이후 달라진 미사 통상문의 의미와 전례 정신을 알기 쉽게 풀어내며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입니다. 미사의 각 순서와 기도문에 담긴 의미를 충실하게 해설해 예비 신자는 물론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 온 신자들에게도 미사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왔습니다. 저자 윤종식 신부는 “신자들이 꼭 알아야 할 기도문과 전례력, 관련 규정을 정리했다.”고 설명합니다. 

이번 개정판은 최신 전례 내용을 반영해 내용을 보완하고, 독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출간되었습니다. 특히 “글씨가 작아 읽기 어렵다.”는 독자들의 요청을 반영해 글자 크기를 키우고 디자인을 새롭게 정비해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더욱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한 점도 이번 개정판의 특징입니다.

 

 

미사 통상문에 담긴 의미를 새롭게 만나다

미사를 '드리는 시간'에서 '이해하는 시간'으로


미사는 단순히 정해진 기도문을 바치는 시간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제사가 현재화되는 전례이자, 지역 교회가 하나 되어 하느님과 친교를 이루는 신앙의 중심입니다. 하지만 미사의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면 전례의 깊이를 온전히 체험하기 어렵습니다.

《꼭 알아야 할 미사 통상문 안내서》는 미사 통상문에 담긴 의미와 익숙하게 반복해 온 기도문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끕니다. 이를 통해 신자들이 전례의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미사에 보다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례학자인 윤종식 신부의 친절한 해설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미사 통상문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냅니다. 이번 개정판은 독자들이 미사의 의미를 깨닫고 전례를 보다 풍요롭게 체험하도록 이끄는 든든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전례를 관념으로 이해해서는 안 되고 우리의 신앙 여정을 위한 생명과 빛의 원천으로 봐야 합니다.”라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이 책은 미사에 익숙하지 않은 예비 신자는 물론,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 온 신자들에게도 미사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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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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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전례, 기도, 미사 통상문, 라틴어, 한국어, 예식, 가톨릭, 로마,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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