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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지금 나타나는 시대의 징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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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까지 주님께로부터 받은 환시와 정화의 체험을 통해 영상과 글로 나누어 왔던 메시지를 다시 기록하며, 1년이 지난 지금 우리 앞에 나타나고 있는 여러 현상을 바라보면서 그 내용을 함께 묵상해 봅니다.
(2025년 5월 쇼츠 동영상 메시지) 금융과 부동산은 무너질 것입니다. 그러니 부동산, 코인, 금, 외환, 채권, 주식 투자 등 악마의 유혹에 빠지지 마십시오. 저희 체험과 환시로 여러 차례 이를 증언해 왔습니다. 왜 무너질까요? 하느님께 나아가기 위한 '비움의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금융과 부동산은 가장 강력한 인간적 수단이며, 하느님보다 그것을 더 의지하게 만듭니다. 이 경제 붕괴는 고통스럽고, 죽음에 이를 만큼의 절망을 안길 것이며, 인류는 죄와 추함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성모님과 함께 이를 견디면,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 체험은 마치 연옥의 불처럼 세상과 육욕을 태우고, 회개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새 시대로 나아가는 길이며, 성모님의 티없으신 성심이 승리하는 순간입니다. 그때, 교회와 인류는 참된 평화이신 하느님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2025년 11월 나눔 메시지) 지금은 가상화폐가 무너지고 있지만, 앞으로는 주식 시장이 무너지고, 국채 금리는 상승하며, 그 충격은 결국 부동산으로까지 번질 것입니다. 특히 미국의 저신용자 혹은 저신용기업 대상 모기지 대출(사모 대출) 문제는 큰 뇌관이 될 수 있습니다. (2026년 6월 나눔 메시지) 오늘날 AI 산업에는 이미 수백조 원에서 수천조 원 규모의 자금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돈의 규모가 아니라 연결 구조입니다. 기업은 기업에 의존하고, 은행은 기업에 의존하며, 금융시장은 AI 기업 가치에 의존하고, 투자자들은 다시 금융시장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의 거대한 그물처럼 연결되어 있습니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성모님께서 말씀하신 "원수의 취약점" 역시 여기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는 교만으로 너희를 유혹하는 데 성공했다. 일체를 극히 용의주도하게 준비하여, 인간의 과학과 기술의 모든 분야를 자신의 계획 속에 끌어넣어 굴복시키면서 그 모든 것이 하느님께 반역하도록 조종해 온 것이다. 그래서 인류 대부분이 이제 그의 손아귀에 들어가 있다. 속임수에 현혹되어 넘어간 과학자, 예술가, 철학자, 학자, 권력자들이 오늘날, 원수를 섬기느라고 하느님을 부정하거나 하느님께 대드는 일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바로 원수의 취약점이다."(127. 나의 전투,3-4) 사탄은 인간의 과학과 기술의 모든 분야를 하나의 체계 안으로 끌어들였지만, 동시에 그 모든 것을 서로 의존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한 곳이 무너지면 다른 곳도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마치 제가 보았던 환시 속 도미노처럼 말입니다. (2026년 7월 묵상 에세이 「폭염과 가뭄이 경고하는 반도체 왕국의 몰락」 중) "하느님께서는 마지막 시대의 정화의 도구로 불을 선택하셨습니다. 앞으로 폭염과 가뭄이 계속된다면 식량과 물은 금보다 더 귀한 자원이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해양과 하천의 온도가 상승하면 냉각에 필요한 온도 차이가 줄어들어 냉각 효율이 낮아지고, 발전소와 산업 시설 운영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실제로 기록적인 폭염을 겪은 프랑스에서는 하천 수온 상승으로 원자력 발전소의 출력을 낮추거나 일부 원자로의 가동을 중단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처럼 인류는 하느님을 떠나 첨단 기술과 막대한 자본에 의지하며 새로운 문명을 건설해 왔습니다. 그러나 하느님 없는 문명은 인간의 교만 위에 세워진 것이기에, 결국 그 한계를 드러내고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AI 데이터센터와 대규모 금융>
2026년 7월 28일 보도된 기사에서는 최근 AI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금융구조가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당시의 구조와 유사한 측면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에는 신용도가 낮은 차입자들에게 주택담보대출이 확대되었고, 여러 대출을 묶어 구조화 금융상품으로 만들어 금융시장에 판매했습니다. 이후 주택가격 하락과 대출 연체가 발생하면서 관련 금융상품과 금융기관들이 연쇄적으로 부실화됐습니다.
현재는 주택 대신 AI 데이터센터가 대규모 금융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건설에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형 투자회사와 사모펀드들이 특수목적법인(SPV), 사모대출, 구조화 채권 등을 활용해 자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기사에서는 오라클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설과 메타의 루이지애나주 하이페리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등을 사례로 들며, 기업과 투자자, 금융기관 사이에 복잡한 대출과 보증 관계가 형성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SPV를 활용한 사모대출이 대차대조표 밖의 부채를 만들 수 있어 금융시스템 전체의 위험 규모를 파악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도 소개합니다.
기사에서는 AI 관련 기업과 금융기관 사이의 순환금융도 언급합니다.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 건설에 필요한 자금을 제공하거나 보증하는 경우, 데이터센터 사업자의 수익성이 악화되면 그 부담이 다시 엔비디아로 전이될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입니다.
일부 사모펀드에서는 이미 환매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자산 매각과 환매 중단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사에서는 이를 2008년 금융위기 초기의 상황과 비교하면서, 현재 AI 금융시장에서 나타나는 유동성 문제가 향후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를 전합니다.
<글로벌 장기채 금리 상승과 국가부채>
2026년 8월 19일에는 글로벌 채권시장과 관련하여 또 다른 중요한 보도가 나왔습니다.
미국과 일본, 프랑스 등 주요국의 장기 국채금리가 수십 년 만에 높은 수준으로 상승하면서 글로벌 채권시장의 매도세가 확대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미국의 30년 만기 국채금리는 장중 5.33%대까지 상승해 2007년 이후 19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도 약 4.75%까지 올라 19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일본의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2.945%까지 상승해 1996년 이후 약 3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독일과 프랑스의 장기 국채금리도 각각 2011년과 2008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보도에서는 이러한 장기금리 상승의 배경으로 각국의 재정지출 확대와 향후 국채 공급 증가에 대한 우려,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등을 들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의 국가부채는 39조9천억 달러(약 5경6천338조 원)에 이르렀으며, 이번 주 40조 달러를 넘어설 가능성이 크다고 전합니다. 미국 의회예산국(CBO)은 올해 연방정부의 연간 국채 이자 비용이 1조 달러(약 1,412조 원)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재정적자 역시 장기금리를 밀어 올리는 요인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2026회계연도 미국의 재정적자는 7월까지 누적으로 이미 전년도 연간 적자 1조7,990억 달러(약 2,500조 원대)를 넘어섰으며, 대규모 적자를 메우기 위한 국채 발행 증가에 대한 우려가 초장기물 금리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여기에 AI 투자 확대도 장기금리 상승의 새로운 요인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등 대형 기술기업들이 AI 반도체를 구매하고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기 위해 대규모 회사채를 발행하면서 국채와 기업채가 투자자들의 자금을 놓고 경쟁하는 상황이 형성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클레이스는 AI 투자를 위한 기술기업들의 회사채 발행 규모가 커지고 있으며, 채권 만기도 10년 이상으로 장기화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2026년 8월 18일에는 이러한 일본의 장기금리 상승이 미국 국채시장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주목한 보도도 나왔습니다.
일본은 미국 국채의 최대 해외 보유국이며, 그동안 초저금리를 피해 미국 국채 등 해외자산에 투자해 온 일본 기관투자가들이 자국 국채의 투자 매력이 높아지면서 자금을 일본으로 돌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본 기관투자가들이 미국 국채의 신규 매수를 줄이거나 만기 자금의 재투자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미국 국채 수급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또한 환헤지 비용까지 고려하면 미국 초장기 국채의 상대적인 투자 매력이 낮아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미국 남서부 가뭄과 AI·반도체 산업의 물 부족>
미국 남서부에서 최악의 가뭄으로 주요 저수지의 수위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식수와 전력 공급은 물론 AI·반도체 산업의 가동에도 비상이 걸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미국 최대 저수지인 미드호와 파월호가 위치한 콜로라도강 수계의 저수율은 8월 16일 기준 20~30% 수준까지 떨어졌으며, 댐에서 물을 방류할 수 없는 ‘데드풀(Deadpool)’ 임계점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수년 전부터 규제가 적고 부지가 넓은 애리조나·네바다·유타주 등에 반도체 공장과 AI 데이터센터가 집중적으로 들어섰습니다. 그러나 주요 수원인 콜로라도강의 수위가 낮아지면서 산업시설의 용수 확보에도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애리조나 피닉스 지역에서는 TSMC가 약 2,650억 달러(약 350조 원)를 투자해 대규모 반도체 생산시설을 건설하고 있으며, 2·3나노급 첨단 공정에는 하루 수십만 톤의 물이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인근에서 1.8나노급 공정을 준비 중인 인텔 역시 대규모 용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한 피닉스와 라스베이거스 등에는 메타·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의 AI 데이터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최신 AI 칩이 탑재된 서버에서 발생하는 열을 식히기 위해 연간 수백만 톤의 냉각수가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문제는 물 부족이 전력 공급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미드호의 후버댐과 파월호의 글렌캐니언댐은 미국 남서부 지역의 주요 전력 공급원입니다. 미드호 수위가 해발 1,035피트(약 315m) 아래로 떨어질 경우 발전 능력이 70% 급감할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도 제시됐습니다.
현재 미드호 수위는 약 1,040피트이며, 한 전망에서는 임계점 도달 시기를 2027년 4월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AI와 반도체 산업의 물 사용량이 알려지면서 지역 주민과 농민들의 반발도 커지고 있습니다. 콜로라도강의 제한된 수자원을 두고 빅테크 기업과 지방정부 사이의 갈등과 소송도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남서부에서는 대도시·농업·빅테크 산업이 제한된 수자원을 놓고 경쟁하는 상황이 나타나고 있으며, 해수 담수화 등 새로운 수자원 확보를 위한 인프라 투자의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데이터센터 확산과 물 부족 우려>
말레이시아 남부 조호르바루주에서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텐센트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값싼 토지와 물, 전력, 정부의 적극적인 유치 정책 등이 맞물리면서 조호르바루가 AI 데이터센터의 주요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데이터센터가 막대한 물과 전력을 소비하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물 부족과 환경 부담이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조호르바루주 폰티안 지역에서는 올해 초 약 두 달 동안 단수와 제한급수가 이어졌습니다. 주민들은 식수와 생활용수 부족으로 물을 미리 저장해 두거나 빗물을 받아 사용하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식당을 운영하는 주민들은 물 부족으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었고,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식수와 분유, 세탁 등에 사용할 물을 확보하는 것조차 문제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당시 단수의 원인이 극심한 가뭄이라며 데이터센터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데이터센터가 계속 확대될 경우, 물 부족 상황에서 지역 주민과 산업시설 사이의 물 배분 문제가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센터의 빠른 확산에 비해 수자원 관리와 환경영향에 대한 법·제도가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현지 전문가와 시민사회에서는 데이터센터 건설에 앞서 환경·사회적 영향을 충분히 평가하고, 재생수와 빗물 등을 활용하는 수자원 관리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폭풍 속에서 무엇을 붙들 것인가> 성경은 혼란과 기근, 궁핍의 시대를 이야기하면서 동시에 인간에게 회개와 하느님께로의 귀환을 촉구합니다. 성모님의 메시지 역시 결국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물질과 세상의 안전에 의지하기보다 하느님을 다시 첫자리에 모시고, 기도와 참회로 그분께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어떤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혼란이 닥친다 하더라도, 우리가 마지막으로 붙들어야 할 것은 돈도, 재산도, 시장도, 인간의 힘도 아니라 주님에 대한 믿음일 것입니다.
폭풍이 일어나고 배 안에 물이 가득 찰 때에도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계셨습니다. 제자들이 두려움에 빠졌을 때 주님께서는 바람과 호수를 잠잠하게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도 바로 이 믿음일 것입니다.
세상의 폭풍이 아무리 거세더라도 주님께서 함께 계심을 믿고, 두려움보다 회개를, 절망보다 기도를, 세상에 대한 의지보다 하느님께 대한 신뢰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묵시 6,5-6) 어린양이 셋째 봉인을 뜯으셨을 때, 나는 셋째 생물이 "오너라." 하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내가 또 보니, 검은 말 한 마리가 있는데 그 위에 탄 이는 손에 저울을 들고 있었습니다. 나는 또 네 생물 한가운데에서 나오는 어떤 목소리 같은 것을 들었습니다. "밀 한 되가 하루 품삯이며 보리 석 되가 하루 품삯이다. 그러나 올리브 기름과 포도주에는 해를 끼치지 마라." (247. 너희 안에서 영광을 입는 '엄마',6) "인류는 대징벌의 피비린내 나는 때를 치를 시기에 이르렀다. 불(火)과 굶주림과 황폐화를 통해 인류가 정화될 시기이다." (437. 대환난의 때,7) "이미 하느님의 정의와 큰 자비의 때가 되었다. 그러니 너희는 나약과 가난의 때를, 고통과 패배의 때를, 대징벌이 덮치는 정화의 때를 겪게 될 것이다." (523. 내 티 없는 성심이 승리하리라,4-6) "내 티 없는 성심이 이 물질주의적이고 병든 인류에게서 승리하리라. 쾌락과 안락 추구에 광분하여 하느님을 배제한 새 문명을 건설한 인류가 첫 번째 복음 선포 이래 이천 년이 되어가는 이제, 다시금 이교도가 되어 버린 것이다. 그런즉 너희는 가서, 속죄와 회개의 필요성을 전파하여라. 기도와 참회의 길을 통해 하느님께 돌아와야 한다는 것, 사탄과 그 유혹 및 악을 끊어버리고 욕정의 지배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라. 이 인류는 뉘우치고 돌아온 탕자(루카 15,11-24 참조)처럼, 당신 사랑으로 기다려 주시는 ‘천상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와야 한다. 그래야 하느님과 인류 사이에 새롭고 깊고 보편적인 화해가 이루어질 수 있다." (마르 4,37-41) 그때에 거센 돌풍이 일어 물결이 배 안으로 들이쳐서, 물이 배에 거의 가득 차게 되었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고 계셨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깨우며, “스승님, 저희가 죽게 되었는데도 걱정되지 않으십니까?”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깨어나시어 바람을 꾸짖으시고 호수더러, “잠잠해져라. 조용히 하여라!” 하시니 바람이 멎고 아주 고요해졌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큰 두려움에 사로잡혀 서로 말하였다.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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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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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299 |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
13:22 | 조재형 |
| 191298 |
08.19.수 / 한상우 신부님 |
13:10 | 강칠등 |
| 2988 |
1년 후, 지금 나타나는 시대의 징후들 |
11:57 | 박소영 |
| 2990 | [RE:2988] |
2001-12-08 | 봄맑음 |
| 191297 |
양승국 신부님_착한 목자는 바빠야 합니다! |
09:57 | 최원석 |
| 191296 |
그래서 그들에게 ‘당신들은 왜 온종일 하는 일 없이 여기 서 있소?’ 하고 물으니, |
09:5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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