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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를 낳으신 바위 (야훼의 자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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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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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366 |
오늘 복음 11절은 국어적으로도 그렇고 의미상 엉터리 번역입니다. |
16:24 | 강만연 |
| 191363 |
공권력의 힘으로도 하느님의 사랑은 전달될 수 있는가?! |
09:54 | Mark Choi |
| 191362 |
너희를 낳으신 바위 (야훼의 자녀) |
09:42 | 유경록 |
| 191361 |
양승국 신부님_저는 그저 당신의 이름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만 부릅니다! |
09:37 | 최원석 |
| 191360 |
이영근 신부님_“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 |
09:3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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