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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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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갈등의 상황에서 먼저 화를 내지 않습니다. 어찌된 정황인지 면밀히 살펴본후에 화를 내야할 상황이면 그때 화를 냅니다. 어떤이들은 저에게 이중인격이라고 말을 하는 분들도 간혹 있습니다. 저에게는 신중함인데 그분들은 그리보이지 않는것 같습니다. 참고로 어릴때 남편이 컴퓨터를 배우면 바람난다고 못배우게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컴맹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오는것도 휴대폰으로 옵니다. 아...ㄷ를 바꾸는것도 할줄모릅니다. 그러니 조용히 움직일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무데나 제글을 올릴수도 없고 타인의 글을 읽을수도 없습니다. 참고로 저는 집이 강북쪽입니다. 그래서 서울 강남 아래로는 가본적이 없어서 경기 남부는 모릅니다. 아는사람도 없습니다. 서울 강북쪽에 성당에서 세례를 받았고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간혹 성당이야기를 할때에는 서울에 있는 강북쪽 성당에서 있었던일을 이야기하곤 합니다. 무슨일인지 모르는데 화부터 내는 사람들을 보면 황당하네요. 저때문에 의도하지않은 일이 생겼다면 미안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분들도 잘모릅니다. 제가 워낙 책읽는것을 좋아하는데요. 성서가 어려워서 여러 신부님들께서 해주시는 강론 말씀이 좋아서 옵니다. 말그대로 읽는것도 어려운 부분이 많은데요. 여러 방면에서 참뜻을 알려주시니 정말 좋아서 오는거예요. 제글은 감히 묵상글에는 어울리지 않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송구합니다. 그저 강론이 좋아서 오는것뿐입니다만 자제하겠습니다. 미안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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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809 |
[슬로우 묵상] 봄(vision)_연중 제23주간 금요일을 준비하며... |
22:45 | 서하 |
| 191807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11일 https://cafe.daum.net/bb ... |
22:17 | 박양석 |
| 191806 |
한계. |
22:11 | 이경숙 |
| 191804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23주일: 마태오 18, 15 - 20 |
21:00 | 이기승 |
| 191801 |
09.10.목 / 한상우 신부님 |
12:38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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