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0일 (수)
(백)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자유게시판

이쯤되면 유경록은 거세해야

스크랩 인쇄

임덕래 [imdr1336] 쪽지 캡슐

13:07 ㅣ No.234047

제사 문제가 아니라 순명이냐 반항이냐

최악의 똥고집이다.

성교회의 가르침에 이단이라고 버티는 작태.

 

옛날에 제갈공명이 마속에게 가정을 지키라며

산꼭대기에 진을 치지말고 계곡 강가를 막아

필승을 당부했는데,마속은 항명하며 산에다

진을 쳐서 적이 물길을 막으니 대책없이

무너졌다.

그래서 할 수없이 목을 치니 그게 읍참마속이다.

네가 그렇다.

 

한국 천주교 제례지침까지 이단이라 하니

죽기를 작정했구나.

성경을 잘못 해석하는 신천지 쓰레기와

다름없다.

제사가 싫으면 지내지 마라.

교회가 싫으면 떠나라.

다만 유다가 되지마라.

무식이 죄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0 2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