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내 병의 주치의는 나 자신입니다. |
|---|
|
내 병의 주치의는 나 자신입니다. 의사가 치료해 주면 나머지는 나 자신이 원인을 찾고 공부해서 완치해야 합니다. 건강하게 살려면 좋은 음식 먹고, 열심히 움직이고, 잘 자고, 많이 웃어야 합니다.
저가의 식재료가 범람하고, 환경 공해가 심해지면서 확산되는 질환에 나 만은 예외가 될 수 없지요. 병석에 누워서 오래 사는 게 아니라 건강한 천수를 누리다가 주님 곁으로 가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병든 몸은 천국에서 우대 받기 어렵죠.
열심히 공부하고 지식을 쌓아 내 몸은 내가 지키는 주치의가 되십시오. 20여 년 전에 아내를 천국으로 보낸 저는 그 때부터 자료를 모아 '은총 건강실' 블로그를 관리했어요. 지금은 '인류의 건강 카페'로 자료를 옮겨 공부하고 있습니다.
교우님들도 틈 나는 대로 건강 자료를 챙겨서 이 승을 행복하게, 저 승까지 행복해 지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저의 카페는 네이버 검색에서 '인류의 건강 카페'를 쳐 들어 오시면 됩니다.
오늘도 성령이 충만한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34069 |
내 병의 주치의는 나 자신입니다. |
17:27 | 김바오로 |
| 234066 | 이 아름다운 세상을 노래합니다 | 모란 마리아 - 「태양의 찬가」 LIVE | 2026-10-04 | 박관우 |
| 234063 | 왜 태양신 탄생일을 성탄절로 만들었을까? | 2026-10-03 | 신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