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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미사 경고: 에콰도르 사제 사망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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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미사 경고>
텔레비전은 거짓 그리스도의 우상입니다. 그러므로 텔레비전 시청은 끊어야 합니다. 이것은 제가 수없이 전해 드린 성모님의 메시지입니다. (347. 이 빛나는 길,10) "텔레비전 시청을 끊어버려라. 너희 영혼 안에 빛을 간직하기 위해서이고, 또 너희 생활 속에서 더 많은 시간을 잠심과 묵상과 기도에 바치기 위해서이다." (374. 회개하여 주님께로 돌아오너라,9) "텔레비전 수상기 앞에서 시간 낭비하는 것도 금물이다." "요한 '묵시록'에 나오는 우상(묵시 13,14; 14,9.11)이 바로 텔레비전인 것이다."
거룩한 성전 안에 방송 장비를 설치하고 인터넷을 통해 미사를 중계하는 행위는 성체 안에 계시는 예수님께 대한 공경과 미사의 거룩함을 훼손합니다.
화면을 통해 미사를 보는 사람들은 미사를 봉헌하는 것이 아니라 미사를 시청하는 것입니다. 성체를 받아 모실 수 없으며, 성체께 직접 흠숭과 공경을 드릴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텔레비전으로 미사를 시청하는 것은 종교 영화를 관람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또한, 텔레미사는 사람들을 성체 안에 계시는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성체께 대한 공경을 훼손하고 독성죄를 퍼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176. 성체 안에 참으로 현존하시는 예수님,10-12) "'성체 안에 계시는 예수님'께로 모든 사람을 데려오너라: 그들이 성체를 흠숭하고 받아 모시며 더욱 깊이 사랑하도록 인도하여라. 모든 사람이 합당한 준비를 갖추어 '예수 성체'께 다가가도록 도와 주어라. 이를 위해서 너희는 신자들에게 죄의식을 길러 주고, 그들이 은총 상태에서 '영성체'를 하러 나가도록 권고하고, 고해성사를 자주 받도록 가르쳐야 한다. 대죄 중에 있는 사람은 '성체'를 받아 모시기 전에 반드시 고해성사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아들들아, 성체께 대한 독성(瀆聖)죄의 물결을 막을 방벽(防壁)을 쌓아올려라. 지금만큼 합당치 못하게 영성체를 함부로 하는 사람이 많은 시대는 일찍이 없었다."
사탄의 꾐에 넘어가 성체 안에 계시는 예수님에게서 멀어지는 영혼들이 많아질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지금은 사탄의 때, 거룩한 곳에 황폐를 부르는 혐오스러운 것이 세워지는 때, 곧 대환난과 대정화의 때입니다. (150. 암흑의 때,4-8) "지금은 사탄의 때, 사탄이 권세를 휘두르는 때이다. 과연 암흑의 때이다! (루가 22,53) 암흑이 온 세상에 퍼져 있어서, 진보의 절정에 도달했다는 것은 사람들의 착각일 뿐, 그들은 오히려 가장 깊은 암흑 속을 걷고 있다. 그래서 너희를 말살하려는 죽음의 그림자, 노예로 만들려는 죄의 그림자, 멸망시키려는 증오의 그림자가 일체를 캄캄하게 하고 있는 것이다. 암흑은 교회에도 침투하여 점점 더 번져가고 있으며, 교회가 특별히 사랑하는 아들들 가운데서 날마다 그 희생자들을 내고 있다. 참으로 많은 이 교회의 아들들이 사탄의 유혹에 빠져, 그들로 하여금 바른 길 --- 진리의 길, 충실의 길, 은총적 삶의 길, 사랑의 길, 기도의 길, 착한 모범의 길, 성덕의 길 --- 을 걸을 수 있게 해주는 빛을 잃고 만 것이다! " (486. 대환난기,18) "교회에 대환난의 때가 온 것이다. 왜냐하면 교회가 신앙 부족으로 동요될 것이며, 배교로 어두워지고, 배반으로 상처받고, 교회의 자녀들에게서 버림받고, 교회 분리주의자들에 의해 갈라질 것이며, 프리메이슨에 의해 점거되어 그 지배를 받을 것이고, 이것이 사악한 나무, 즉 불법의 인간인 거짓 그리스도(1요한 2,18)가 솟아날 기름진 땅이 되어 그자가 교회 안에 자신의 왕국을 세울 것이기 때문이다(2테살 2,3-4 참조)" (마태 24,15.21-22) "다니엘 예언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대로, 황폐를 부르는 혐오스러운 것이 거룩한 곳에 서 있는 것을 보거든 ─ 읽는 이는 알아들으라. ─" "그때에 큰 환난이 닥칠 터인데, 그러한 환난은 세상 시초부터 지금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결코 없을 것이다. 그 날수를 줄여 주지 않으시면 어떠한 사람도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선택된 이들을 위하여 그 날수를 줄여 주실 것이다." (112. 정화의 때,14-17) "너희에게 말하거니와, 정화의 때가 왔다. 이 반역과 타락의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하느님의 정의가 징벌을 내릴 때가 온 것이다. 오류가 침투하고, 사탄이 어둡게 하며, 죄가 뒤덮은 내 교회, 심지어 어떤 목자들은 배반하고 짓밟기까지 한 내 교회에도 이미 정화가 시작되었다. 사탄이 키로 밀을 까부르듯이 너희를 제멋대로 다루게 되었다.(루가 22,31) 곧 박해의 바람이 몰아치면 얼마나 많은 쭉정이들이 흩날리겠느냐! 그때부터 너희 가운데 있는 나의 현존이 더욱 지속적이고 더욱 뚜렷해질 것이다." (520. 묵시록적 메시지,7) "상처 입고 어둠에 싸여 있는 교회, 타격을 받고 배반당하고 있는 교회에도 나는 내 티 없는 성심으로부터 사랑과 빛의 광선이 뻗어 내리게 한다. 엄청난 배교 사태가 도처에 확산되어 무법자(2테살 2,3)가 교회 내부에 들어올 때, 그리하여 황폐를 부르는 혐오스러운 것(마태 24,15; 다니 9,27;11,31;12,11)을 세움으로써 가공할 독성죄의 절정에 이를 때, 그때 나는, 고통의 감수와 기도와 희망 속에서 내 성자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다시 오심을 기다리며 남아 있는 소수의 충실한 이들을, 내 티 없는 성심에 모아들일 작정이다." * 참고) 텔레미사 관련 영상글 (1) [지금, 마지막 시대] 3편 — 교회의 마지막 시련, 그 황폐의 모습 : https://youtu.be/QGFhXNvls5Q (2) 교회, 인류에 관한 비밀 : https://youtu.be/UDKbaNltsPA?list=PLU1egjkv5n0o (3) 황폐의 우상 — 텔레비전에서 스마트폰과 AI까지 : https://youtu.be/0exqPGusVzQ (4) 대환난의 경고, 거룩한 곳의 황폐의 우상과 다가오는 시련 : https://youtu.be/H7FafM81G0c 이어서 지인으로부터 소식을 접한 에콰도르의 미사 중 대형 십자가 추락으로 사제가 사망한 사건을 전합니다. <에콰도르, 미사 중 대형 십자가 추락으로 사제 사망>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저녁, 에콰도르 과야킬의 페르페투오 소코로 성당(Nuestra Señora del Perpetuo Socorro)에서 미사를 집전하던 파트리시오 알프레도 산체스 몰리나리 신부(Patricio Alfredo Sánchez Molinari)가 대형 십자가에 맞아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미사는 인터넷으로 생중계되고 있었습니다. 제대 뒤쪽 벽에 설치되어 있던 대형 나무 십자가가 갑자기 떨어져 신부의 머리 부분을 강하게 가격했고, 신부는 그 자리에서 쓰러졌습니다. 현장에 있던 신자들은 도움을 요청했으며, 이후 과야킬 대교구는 신부의 사망을 공식적으로 확인하고 그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했습니다.
<거룩한 곳의 황폐의 우상, 텔레미사의 여러 모습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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