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화)
(녹)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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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당신께서 와서 깨어 있는 종들을 볼 때,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드시는 분입니다."(루카12,37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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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쪽지 캡슐

05:15 ㅣ No.192547

https://youtu.be/N5MAMvJSx6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12,35-38 /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 교회 전체에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이 자리 잡아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낙인과 차별을 이겨 내는 데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저희가 언제나 성실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정성껏 섬기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12장 35절부터 38절에서와 같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에 오든 종들의 그러한 모습을 보게 되면, 그 종들은 행복하다!” 라고 말씀하셨숩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당신께서 와서 깨어 있는 종들을 볼 때,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드시는 분입니다."(루카 12, 37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늘 깨어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늘 깨어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분심과 마음의 메마름이 기도의 가장 흔한 어려움임을 고백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신앙과 회개와 깨어 있는 마음을 통해 이를 극복(교리서 2754항)할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 하느님, 저희가, 분심과 마음의 메마름이 기도의 가장 흔한 어려움임을 고백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신앙과 회개와 깨어 있는 마음을 통해 이를 극복(교리서 2754항)할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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