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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오실 분입니다."(루카 12, 40 마음에 와 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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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12, 39-48 /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 교회 전체에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이 자리 잡아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낙인과 차별을 이겨 내는 데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저희가 언제나 성실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정성껏 섬기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12장 39절부터 48절에서와 같이, 제자들에게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고, 베드로가, “주님, 이 비유를 저희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아니면 다른 모든 사람에게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하고 묻자 주님께서 “주인이 자기 집 종들을 맡겨 제때에 정해진 양식을 내주게 할 충실하고 슬기로운 집사는 어떻게 하는 사람이겠느냐?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주인은 자기의 모든 재산을 그에게 맡길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 종이 마음속으로 ‘주인이 늦게 오는구나.’ 하고 생각하며, 하인들과 하녀들을 때리고 또 먹고 마시며 술에 취하기 시작하면, 예상하지 못한 날,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그를 처단하여 불충실한 자들과 같은 운명을 겪게 할 것이다. 주인의 뜻을 알고도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았거나 주인의 뜻대로 하지 않은 그 종은 매를 많이 맞을 것이다. 그러나 주인의 뜻을 모르고서 매 맞을 짓을 한 종은 적게 맞을 것이다.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시고, 많이 맡기신 사람에게는 그만큼 더 청구하신다.” 라고 이르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오실 분입니다."(루카 12, 40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늘 준비하고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늘 준비하고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언제나 계시며, 오시는 주님’을 깨어 기다리[마르 13; 루카 21,34-36 참조.]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깨어 기도함으로써 유혹에 빠지지 않[루카 22,40.46 참조.](교리서 2612항)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 하느님, 저희가, '언제나 계시며, 오시는 주님’을 깨어 기다리[마르 13; 루카 21,34-36 참조.]게 해 주시고, 그렇게, 깨어 기도함으로써 유혹에 빠지지 않[루카 22,40.46 참조.](교리서 2612항)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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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오실 분입니다."(루카 12, 40 마음에 와 닿음 ... |
05:27 | 한택규엘리사 |
| 192563 |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안에서 오늘의 독서와 복음으로 기도하기 |
04:08 | 김학용 |
| 192562 |
[단편소설] 새벅의 종소리 |
2026-10-20 | 윤홍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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