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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다는 속을 더 가꾸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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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다는 속을 더 가꾸는 사람 요즘에는 모든 것들이 화려합니다. 현란하기까지 합니다. 거울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밥 먹는 사간보다 더 길어 지고있습니다. 분명 바람직한 일입니다. 나 쁘다고 탓할 일은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씁쓸한 기분이 드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가꾸지 못한 까닭입니다. 자연히 겉도 아름답기 마련입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2908 |
사람 버리기...... |
05:48 | 이경숙 |
| 192907 |
이영근 신부님_“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루카 16,13) |
05:34 | 최원석 |
| 192906 |
양승국 신부님_언제 어디서든 항상 만족하며 살아갑시다! |
05:33 | 최원석 |
| 192905 |
사실 사람들에게 높이 평가되는 것이 하느님 앞에서는 혐오스러운 것이다. |
05:26 | 최원석 |
| 192904 |
진심. |
05:21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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