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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신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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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
제목이 좀 그런가요? 공덕동본당에 이기양 요셉 신부님을 아시는분이 계시다면 제가 붙인 제목을 이해하실꺼예여. 저희 신부님은 여러면에서 시원해여.
첫째. 신부님이 키가 크셔서 신부님 곁에 서 있으면 언제나 그늘이 져서 시원해여.(히히히)-신부님 용서!
둘째. 글쿠 음,,, 음,,, 이거 올리면 신부님의 후안이.......두려워서 음냐...
일단 저희 본당에 찾아오셔서 한번 만나보세여. 얼마나 시원시원하신 분이신지 알게될거예여.
또 세째로는 청년들을 언제나 많이 이해해주세여. 저희 본당은 보좌신부님도 없으신데 주임신부님이신 이요셉신부님께서 저희들에게 얼마나 많은 신경을 써 주시는지....
그게 왜 시원하냐구여? 오아시스의 샘물이라고나 할까요? 사랑이부족한(?) 저희 청년들에게(히히히).
암튼 꼬옥 놀러오세여. 미사시간에 아무리 신자들이 많아도 저희 신부님은 멀리서도 아주 자알 뵐수 있으니까여.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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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 잃어버린 순수를 찾아드립니다... | 1999-06-01 | 김민정 |
| 130 | 신부님의 쏘시지찌개 | 1999-05-14 | 정유경 |
| 129 | 시원하신 신부님... | 1999-05-14 | 김영지 |
| 128 | 이문본당 자랑 | 1999-05-01 | 이인환 |
| 127 | 영심이와 경태의 알콩달콩이야기 | 1999-04-25 | 백승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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