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우리본당자랑 우리본당의 사제ㅣ수도자ㅣ이웃ㅣ가족들을 자랑할수 있는 통합게시판입니다.

명동의 보라도리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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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테파노 [fiatamen] 쪽지 캡슐

1999-06-10 ㅣ No.132

   찬미예수님

   사무엘신부님 안녕하세요~~~오스테파노입니다.

사제성화의날을 맞이하여 신부님의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나이다.

오늘 처음으로 가톨릭사이트에 와보았습니다.

재미있고 건강한 자료가 많아서 너무 너무 좋고 또오~~  신부님과

이렇게 만날 수 있으니 즐겁습니다.

   평소에 신부님께서 즐겨하시는 말씀인

   < 혼자 꿀 때는 꿈이지만,

         여럿이 꿀 때는 현실이 된다.>

는 것을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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