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본당자랑 우리본당의 사제ㅣ수도자ㅣ이웃ㅣ가족들을 자랑할수 있는 통합게시판입니다.
|
꼭 보아주세요~제발~~♬~~♬ |
|---|
|
좋으신지 아무도 모를 것이다.
아이들을 위하는 그 따스한 손길
부드럽고 아름다운 사슴같으신
처음에 오실 때부터
강론 시간에는 o, x 퀴즈를 하시면서 아이들의 혼을 쏙 빼놓으신..
정말로 처음에 봤을때 잘생긴 외모(참고로 레옹을 닮으셨답니다.)
로
이제는 그 아름다운
정말로 알기 전까지 그 부드러우신 마음을 아무도 모를 것이다.
우리의 황경원 신부님은 노량진에서 반짝반짝 빛나시리라 믿습니다.
노량진 본당
신부님 정말로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노량진의 아직은 신입교사인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73 | 큰형님이 신문에 나셨어여~~~~~ | 1999-12-10 | 최덕경 |
| 172 | 정말 무서운 이야기 | 1999-12-05 | 김태옥 |
| 171 | 꼭 보아주세요~제발~~♬~~♬ | 1999-11-24 | 김남경 |
| 170 | 아름다운 이름...살레시안 | 1999-11-24 | 이오순 |
| 169 | 원장수녀님은 데이트중 | 1999-11-21 | 이현옥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우리 본당의 신부님이 얼!! 마나 
,
,
심상치 않으셨다.
마음씨로 우리들의 마음까지 빼앗아가셨고,
화이팅...
해요...
감사드립니다.
김남경 베로니카였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