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1일 (일)
(녹) 연중 제12주일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우리본당자랑 우리본당의 사제ㅣ수도자ㅣ이웃ㅣ가족들을 자랑할수 있는 통합게시판입니다.

감사합니다 신부님.

스크랩 인쇄

이학현 [saintLee] 쪽지 캡슐

2000-12-31 ㅣ No.307

저는 신부님에게서 사는게 어려울 때 위로가 되는 말씀을 듣게 됩니다. 기억에 남은 신부님이 여러분 계시지만 그분들께도 감사말씀을 드리기에는 생각이 미치지 않아 드리지 못하였고 지금 홍제동 천주교회에 계시는 신부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가슴이 시원하게 시원한 말씀을 주신 이홍근 신부님, 나이가 많지 않으시나 신앙의 샘으로 이끌어주시는 김지형 신부님에게 감사합니다.

이 글은 개인적으로 드리는 글은 아닙니다. 왜냐면 개인적인 친분은 없습니다. 하지만 감사의 마음이 있어서 전해드리고 싶어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리고 성격상 직접 전하기에는 심성이 약해서 간접적으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1,708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309 ^.* 안녕하세요? 이름모를수녀님... 2001-01-01 성화정
308 동두천본당!김창수신부님 2001-01-01 조미애
307 감사합니다 신부님. 2000-12-31 이학현
306 신창옥 헬레나 수녀님을 찾습니다 2000-12-28 안승훈
305 우리우리..김지영 사무엘 신부님..^^ 2000-12-27 임기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