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 (금)
(녹)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우리본당자랑 우리본당의 사제ㅣ수도자ㅣ이웃ㅣ가족들을 자랑할수 있는 통합게시판입니다.

흑석동 두분 신부님 감사합니다.

스크랩 인쇄

이봉순 [sarang1962] 쪽지 캡슐

2001-04-13 ㅣ No.355

염동국(루까) 신부님과 전창문 주임신부님 두분께서 재현하신 최후의 만찬후에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시는 장면.....

사실은 처음에 생소하기도 했으나 그 의미를 알고는 눈시울이 뜨거웠습니다.

저는 언제 그렇게 행동으로 보일 수 있을련지요.....

제안에 저를 버리기가 너무 힘들어요.

루까 신부님 청년과 학생 미사때 까끔보면 왜저렇게 말을 듣지 않을까하는

걱정스런 마음이 얼굴에 가득 합니다.

주님께서 신부님을 버리지 않으시니까 걱정마세요.

주임 신부님께서도 건강하시고 신부님 웃으실때 눈이 안보이는 것 아세요?

감사합니다.

 

 

 



1,394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357 70년대 인천 J O C에서 만난 분 2001-04-20 이원옥
356 아이의 미소를 가진 우리 신부님 2001-04-16 이미정
355 흑석동 두분 신부님 감사합니다. 2001-04-13 이봉순
354 서울교구 정월기신부님.... 2001-04-11 류삼주
353 아네스&루시아 수녀님..^^* 2001-04-08 이선화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