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5일 (월)
(녹)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우리본당자랑 우리본당의 사제ㅣ수도자ㅣ이웃ㅣ가족들을 자랑할수 있는 통합게시판입니다.

배연자 모니카 수녀님을 찾습니다

스크랩 인쇄

김정훈 [grasses] 쪽지 캡슐

2002-05-13 ㅣ No.501

98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사고로 병원에 있을 때 교민분들과 찾아오셔서 참 많은 도움과 용기 주셨던 수녀님입니다.  다음해(99년) 한국으로 들어오셨다고 들었는데. 저는 김정훈 알퐁소구요. 사실 저보다 어머니께서 꼭 한번 보고싶어 하세요. 저 그때 사고로 사지마비의 장애를 얻었지만 많은 분들의 사랑과 도움으로 지금은 운전까지 하면서 대학원에서 다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고 꼭 연락이 닿았으면 좋겠네요.



1,41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503 아이의 미소를 가진 우리 신부님12 2002-05-15 이미정
502 스승을 만나시려면? 2002-05-14 이풀잎
501 배연자 모니카 수녀님을 찾습니다 2002-05-13 김정훈
522     축하해요 2002-09-27 우리청소녀쉼자리
492 아리따운 수녀님 2002-04-28 박수경
485 백승현 (베로니카)수녀님~ 2002-04-13 서기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