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본당자랑 우리본당의 사제ㅣ수도자ㅣ이웃ㅣ가족들을 자랑할수 있는 통합게시판입니다.
|
배연자 모니카 수녀님을 찾습니다 |
|---|
|
98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사고로 병원에 있을 때 교민분들과 찾아오셔서 참 많은 도움과 용기 주셨던 수녀님입니다. 다음해(99년) 한국으로 들어오셨다고 들었는데. 저는 김정훈 알퐁소구요. 사실 저보다 어머니께서 꼭 한번 보고싶어 하세요. 저 그때 사고로 사지마비의 장애를 얻었지만 많은 분들의 사랑과 도움으로 지금은 운전까지 하면서 대학원에서 다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고 꼭 연락이 닿았으면 좋겠네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503 | 아이의 미소를 가진 우리 신부님12 | 2002-05-15 | 이미정 |
| 502 | 스승을 만나시려면? | 2002-05-14 | 이풀잎 |
| 501 | 배연자 모니카 수녀님을 찾습니다 | 2002-05-13 | 김정훈 |
| 522 | 축하해요 |
2002-09-27 | 우리청소녀쉼자리 |
| 492 | 아리따운 수녀님 | 2002-04-28 | 박수경 |
| 485 | 백승현 (베로니카)수녀님~ | 2002-04-13 | 서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