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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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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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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사목국 [papangelus] 쪽지 캡슐

2004-10-07 ㅣ No.20

 

 

 

 

 

시복식.

 

성하께서는 5명의 하느님의 종들을 제대에서 공경받도록 하셨다.

 


2004년 10월 3일 주일 아침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는 5명의 하느님의 종들을 복자품에 올리셨다. :

 

Pierre vigne 사제, 지극히 거룩한 성사 수녀회의 창립자, 프랑스;

 

Joseph-Marie Cassant, 사제, 엄률 시토회 수도승, 프랑스;

 

Anna Katharina Emmerick, 동정녀, 성 아우구스티노 의전 수도회, 독일;

 

Maria Ludovica De Angelis, 동정녀, 사보네의 자비로우신 모후의 딸 수도회, 이탈리아;

 

Charles d'Autriche, 황제. 오스트리아.

 

새로운 5명의 복자들은 우리의 지상 여정 위에 영원에로의 지평(un horizon d'eternité)을 열어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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