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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믿음 : 사랑이신 예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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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믿음 : 사랑이신 예수.
친애하는 형제 자매여러분!
가스텔 간돌포에서 지내는 이 마지막 주일에 저는 이 마을 공동체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저를 환영해 주신 것에 다시 한번 뜨겁게 감사드립니다. 그리스도인 삶의 핵심인 성체의 신비를 묵상하면서, 저는 오늘 성체성사와 사랑과의 사이에 존재하는 관계를 조명해 보고자 합니다.
저는 또한 사랑의 선교회를 창립하신 복녀 마더 데레사를 생각합니다. 그분은 가난한 이들 중에서도 더 가난한 이들 가운데서 예수님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분은 매일 성체를 받아 모시고 관상하셨습니다. 모든 성인들에 앞서 성모님의 성심에는 거룩한 사랑이 가득차 있었습니다. 잉태하신 후 당신의 품안에 계신 그분에 떠밀려서, 육화하신 말씀의 어머니께서는 사촌 엘리사벳을 도우러 가셨습니다. 우리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주님의 성체, 성혈을 모시고 하느님을 향한 사랑과 형제들에게 너그러이 봉사하는데 나날이 자라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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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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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신앙은 공적인 자리에서도 자신을 일관되게 증거합니다.|1| | 2005-10-12 | 서울대교구사목국 |
| 71 | 회칙 '동정 마리아의 로사리오' 의 권고내용을 실천해 주십시오.|1| | 2005-10-05 | 서울대교구사목국 |
| 70 | 우리의 믿음 : 사랑이신 예수. | 2005-09-29 | 서울대교구사목국 |
| 69 | 열정에 가득찬 한 사람은 온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 2005-09-23 | 서울대교구사목국 |
| 68 | 성체성사는 십자가의 신비와 긴밀히 연결되어있습니다. | 2005-09-14 | 서울대교구사목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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