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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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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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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식 [wds9026] 쪽지 캡슐

2015-08-14 ㅣ No.11845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비싼 개

**********

 

개 한 마리를 사갔던 한 남자가
개를데리고 와서 애견사 주인에게 화를 냈다.

"당신. 정말 뻔뻔한 사람이군요.
이 똥개를 명견이라고 팔아먹는단 말이요?

어제 도둑이 들어 100만원을 훔쳐갔는데도
이 빌어먹을 놈의 개는 한 번도 짖지 않았소!"
~ 라고 하자!!!

"이것보시오 손님 이 개는 요 ~
부잣집에서 기르던 놈이요 그정도의 돈 가지고는
눈 하나도 까딱 않은 다고요"

 

 

 



 

 



ㅋㅋㅋ 푸흣 ~ 쥑이네 &*#☆ ^-*

이게바로 개팔짜인가?.

너는 주인 잘 만나서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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