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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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쁩니다. 여기에다 글을 올릴 수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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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쁩니다. 여기는 유머게시판인데 아무도 없고 나홀로 글을 쓰게 되어 무척이나 기쁩니다. 묵상글은 그 게시란에 올려야 하는데 거기도 아니고 하느님 말씀을 유머게시판에 올리다니 참으로 기쁜데요 그런데 다들 어디갔어요? 코로나 때문에 다른 분들은 안계시나요? 저혼자 글을 올리니 어떨때는 '어 이상한 일이군.' 하다가도 '야 이것 좋은 세상이네.' 하고 글을 자꾸써요. 특히 좋은 점은 그날 그날의 성경 말씀을 다시금 써보며 묵상한다는데 있습니다. 타자로 글을 쓰다보면 또다른 것을 알수가 있구요 기뻐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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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1 | 넌 선생이 좋아 생선이 좋아 | 2020-08-31 | 김대군 |
| 12340 | 예수님께서 하늘나라 선포하심(회당에서) | 2020-08-31 | 김대군 |
| 12339 | 나는 기쁩니다. 여기에다 글을 올릴 수 있어서 | 2020-08-30 | 김대군 |
| 12338 |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 2020-08-30 | 김대군 |
| 12337 | 헤로데, 헤로디아 그리고 그딸이 세례자 요한의 목을 자르다. | 2020-08-29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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