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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중간 전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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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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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716 | <교회를 용서한다는 것> Forgiving. the Church | 2020-10-27 | 방진선 |
| 141715 |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 2020-10-27 | 주병순 |
| 141714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중간 ...|2| | 2020-10-27 | 김동식 |
| 141713 | 하느님은 당신의 나라를 둘로 내 놓으셨다.(신명11,26) | 2020-10-27 | 김종업 |
| 141712 |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2020-10-27 | 이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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