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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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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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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714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중간 ...|2| | 2020-10-27 | 김동식 |
| 141713 | 하느님은 당신의 나라를 둘로 내 놓으셨다.(신명11,26) | 2020-10-27 | 김종업 |
| 141712 |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2020-10-27 | 이부영 |
| 141711 | 위대한 가르침 | 2020-10-27 | 김중애 |
| 141710 | 길 | 2020-10-2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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