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녹)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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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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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0-11-06 ㅣ No.141938

어린아이처럼
우리가 자신을 순수하게 만들면
하느님께서는 우리 안으로

흘러 들어오십니다.
순수한 마음은 거리낌이 없으며
사물에 집착하지 않으며
하느님의 뜻에 따를 뿐입니다.
"너희 안에 심어진 말씀을

공손히 받아들여라.
그 말씀에는 너희 영혼을

구원할 힘이 있다."
(야고 1,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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