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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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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처럼 흘러 들어오십니다. 공손히 받아들여라. 구원할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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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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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940 |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1| | 2020-11-06 | 최원석 |
| 141939 | '세상에 나의 것은 없습니다.' | 2020-11-06 | 이부영 |
| 141938 | 어린아이처럼 | 2020-11-06 | 김중애 |
| 141937 | 일과 영성 | 2020-11-06 | 김중애 |
| 14193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11.06) | 2020-11-0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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