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목)
(녹)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61) ‘21.1.15.금.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1-15 ㅣ No.14375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61) ‘21.1.15.금.>

저희에게 복을 내려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순종이 모든 덕의 시작이고 사랑이 모든 덕의 완성임을 깨달아
자아를 버리고 기쁘고 감사롭게 제 십자가를 지고 완덕을 향하여 나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믿음을 가진 우리는 안식처로 들어갑니다...
그러니 그와 같은 불순종의 본을 따르다가 떨어져 나가는 사람이 없게,
우리 모두 저 안식처에 들어가도록 힘씁시다. (히브 4,3.11)

네가 젊어서 아무것도 벌어들이지 못했다면

늙어서 무엇을 찾을 수 있겠느냐? (집회 25,3) 





1,110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