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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교우분들 타인의 소리도 경청하는 미덕을 가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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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제목은 함만식씨가 작성한 글 제목이다. 그의 글은 이미 삭제가 되었고 아마 이곳 글 번호 221750 일게다. 그 내용은 그의 글 ‘무료로 코로나 백신을 준단다’에 단 나의 ‘댓글(아래 글번호 221752 그림 참조)’을 비꼬면서 쓴 글이었다. 당시에 저는 심히 불쾌했다. 그리고 그분은 저의 댓글이 담긴 자신의 글을 임의로 삭제하였다. 거듭 말하지만 그의 글 제목은 ‘천주교교우분들 타인의 소리도 경청하는 미덕을 가집시다’라고 하고서는, 내용은 어쩜 좀 딴판인 저의 댓글에 대한 것이었다. 소위 자기 글에 군말말고 좀 경청해 달라는 투였다. 그래서 저는 그분의 글 제목을 일부 도용을 했다. ‘함만식 형제님, 타인의 소리도 경청하는 미덕을 가집시다’가 그 내용이다(아래 글번호 221752 참조). 함만식 씨는 저의 이 글에 자신의 글을 또 삭제하고는 제 글에 귀중한 댓글 3개를 주셨다. 요 며칠 여러 개 게시한 그의 글은 대부분 삭제되었다. 아마도 이는 그 자신이 스스로 삭제한 것으로 여겨지며, 이곳 자게의 글 번호가 중간중간에 빠진 곳의 칠팔십푸로는 함만식씨가 직접 삭제한 글이라고 여겨도 좋을 것이다. 그렇지만 저는 기분학적으로는 그의 이름자를 제목을 달고 글은 썼지만, 그분께 좀 미안함 마음이었다. 그래서 글 말미에 이 심정을 솔직히 토로했었다. 허나 사람은 감정의 동물인지라, 지금은 그게 좀 사그라졌다. 그래서 방금 글 제목을 바꿨다. 그의 ‘이름 자’를 제목에서 뺐다. 아무튼 제 글을 보신 분 중에서 오해가 계셨다면 지금 그 이해를 구하고자 그간의 내용을 이렇게 밝힙니다. 물론 함만식씨께도 제목으로 이름을 단 점 깊이 사과를 드립니다. 이것이 지금까지의 스토리입니다. 말이 나온 김에 저에 관해 한 마디만 더하겠습니다. 사실 저는 이곳 굿뉴스에서 글쓰기 정지를 먹은 게 최장 32주간을 경험한 적인 있는 전과자입니다. 1주에서 2주, 4, 8, 16해서 32주간, 불과 몇 년 사이에 총 63주간이나 참으로 암담한 글쓰기 정지를 경험한 이다. 지금도 5인의 신고건수가 하나 누적된 죄인 신분인지라, 한 번만 더 5인 신고를 당하면 옛날로 치면 64주, 무려 1년 이상을 눈팅만 할 신세였었다, 그렇지만 몇 년 전 이 룰이 변경되어 지금은 최장 28일, 한 달 정도인지라, 그래도 이젠 안도는 좀 된다. 아무튼 저는 약 8개월의 글쓰기 정지를 당하고 그게 풀리는 날 모진 다짐을 했다. 다시는 이곳에서 정치 ‘정자’ 이야기는 하지 않고, 그 방향의 그 어느 유혹에도 끼지 않을 것이라고. 그렇게 다짐에 다짐을 하고 또 다졌다. 그러면서 저는 이곳 게시판 운영규칙을 수시로 읽고 또 읽는다. 참으로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만들어진 규칙이다. 정말 잘 된 룰이다. 불량 게시물은 이곳 이용자의 5인의 신고로 삭제한다는 거다. 물론 이곳 운영자도 수시 모니터링해 삭제할 게다. 다들 이해하시겠지만 여기서 이야기하는 불량 글의 대부분은 정치 이야기일 게다. 그런 글은 대부분 상대적이다. 내가 좋으면 남은 싫고 내가 나쁘면 남은 좋은 게 통상이다. 그래서 이런 글은 이곳에서는 대게는 분란만 조성한다. 그래서 그런 글은 이곳에 게시하지 말라는 게 이곳 운영자의 방침이다. 그러니 하지 말라는 것 안하면 될 게다. 그런 글은 여기 말고 트윗, 페이스북 등 여러 다양한 포탈이 수두룩하다. 여긴 고작 100명 안팍의 이용자가 즐기는 공간이다. 그곳에서는 수백 수천이 찌지고 볶고 온통 난리쳐대니 놀기는 참 좋을 게다. 효과도 여기보단 엄청 좋을 수도. 그래서 저는 정치 이야기, 교회에 좀 공개적으로 하기 어려운 것은 그곳에다 쏟아 붓는다. 일부 반발도 있지만, 효과는 여기보다 백배나 더 좋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이곳 굿뉴스는 참 좋은 시스템이다. 제 경우는 이곳에서 넘 좋은 정보를 얻고 묵상거리도 찾는다. 이런 좋은 시스템을 이용자가 분란을 일으키거나, 운영자에게 자주 부담을 주어 이런 시스템 일부를 중단하면 우리 이용자만 손해 볼 것 같다. 그래서 이곳 운영자가 그토록 바라고 요청하는 불량 게시물을 우리 스스로가 만들지 않도록 하면 어떨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천주교 교우분들에게 저도 솔직히 함만식씨처럼 좀 부탁해 봅시다. 제발 타인의 소리도 경청하는 미덕을 가집시다. 특히 이곳 굿뉴스 운영자의 부탁 말씀에 경청하는 미덕을 단단히 가지면 어떨까요? 거듭 글 제목에 이름 쓴 것에 대해 함만식씨의 이해를 구합니다. 수정된 제목 꼭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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