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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시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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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시간에 행복할수있는 시간엔 최대의 행복을 맛보라 그리고 힘겨운 시간엔 그 행복한 시간을 꺼내어 그 힘겨움을 지혜롭게 넘겨보아라 밀물과 썰물처럼 삶이란것도 잃는것과 얻는것이 있듯 사는데 어찌 좋은 시간만 있으랴 앞만보고 달리다 잠시 쉬어 뒤돌아본다 힘겨웠던 시간보단 행복하고 즐거웠던 시간들이 더 많았던것같다 현실이 벗어나고 싶다하여 벗어 던질수없다면 그 벽을 뚫으리라 삶에서 무너져 내린 순간은 한번으로 끝이리라 내 길에 아무리 깊게 파인 웅덩이가 가로막는다하여도 난 그 길을 넘어갈것이다 내 가슴이 뛰고있는한 나는 달릴것이며 내 삶을 소중히 아주 소중히 할것이며 내 삶의 후회를 남기지 않으리라 내 선택이 힘겨움의 길일지라도 난 이순간이 내 선택이었고 내 길이니 최선을 다 함이라 아이들 웃음소리에 행복이 묻어나면 난 그것이 곳 행복이다 그러하여 난 힘을다하여 삶을 피해가진 않을것이며 내 등의 짐을 내려 놓지 않을것이다 내 등의 짐은 내가 곧은 걸음 걷게하는 기름이며 삶의 힘이기에 난 이순간도 삶을 부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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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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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035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이중적인 농간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1-01-26 | 장병찬 |
| 144034 | <자유로 가는 길인 용서> | 2021-01-26 | 방진선 |
| 144033 | 지금 이시간에 | 2021-01-26 | 김중애 |
| 144032 | 내 안에서 듣고 계시는 예수님의 영 | 2021-01-26 | 김중애 |
| 144031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72) ‘21.1.26.화 | 2021-01-26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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