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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라는 일본 여자아이의 괴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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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 않는 사람의 아이를 낳기 싫어 정자 인공수정을 했단다 여자에게 임신하지 않을 권리도 있다.
사유리와 이 사유리라는 일본여자의 황당 궤변을 대변하고 옹호하는 한국언론에 묻는다.
하나, 그래서 사유리는 임신을 하지않았나? 둘, 인공수정 받은 그 남자는 사랑을 해서 임신을 하였나? 셋, 태어날 그 아이에게 자식으로 태어날 것인가를 물어본 적있나?
혹세무민도 유분수이다.
도대체 이 나라 대한민국이 추구하는 사회와 국가의 그 정체는 무엇인가? 개인적인 아주 아주 사적인 개인의 일을 마치 세계인의 세계사에 "커다란 이슈"를 던진 것처럼 호들갑에 장광설에 망언을 몽땅 끌어다 이슈화 시키는 이 나라 대한민국은 마치 미치광이들로 가득차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아니 우리 주님께서 남자와 여자가 힌몸을 이뤄 가정을 가지라고 성경에 기록하시었고, 남녀 한몸이 인류사이며 세계사이다.
동성애자 인정을 넘어 예찬하더니 이제는 생면부지의 정자를 인공수정으로 자식을 만드는 것을 예쁘게 봐 딜란다.
자식이 너거들 인생의 도구이냐? 왜? 자식에게는 네 자식으로 태아날 선택권은 무시하냐?
말 같지도 않은 말을 말이라고 앙앙대는 이 나라는 도대체 뭔나라인가?
나는 이미 50여년 전부터 이나라 최상층부의 국가기관에 직원이라는 자들이 동성애자라는 것을 알고있다. 권력의 핵심에 있을 이때에 너거들 세상화 할 작정이냐?
반대로 남자에게도 아이를 수태시킬 권리는 왜? 말하지 않나? 남자는 너 사유리 같은 인간 아닌 여자의 아이는 나오지 않게 할 당연하고도 마땅한 권리가 있음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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