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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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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2021년 2월 10일 수요일 (백)
스콜라스티카 성녀는 480년 무렵 이탈리아 움브리아의 누르시아에서 태어났다. 성 베네딕토 아빠스의 누이동생인 스콜라스티카는 베네딕토 성인이 세운 여자 수도원의 첫 번째 수녀이자 원장으로 활동하였다. 성녀는 베네딕토 성인과의 영적 담화를 통하여 수도 생활에 대한 많은 격려와 도움을 받았다.
♤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빚으시고 에덴동산에 두시어, 그곳을 일구고 돌 보게 하신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사람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 럽힐 수 있는 것은 없다며,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7,17 참조
복음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16) 을 물었다. 1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도 그토록 깨 닫지 못하느냐? 밖에서 사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무엇이든 그를 더 럽힐 수 없다는 것을 알아듣지 못하느냐? 로 나가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모든 음식이 깨끗하다고 밝히신 것이다. 럽힌다. 21 안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쁜 생각들, 불륜, 도둑질, 살인, 22 간음, 탐욕, 악의, 사기, 방탕, 시기, 중상,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 23 이런 악한 것들이 모두 안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727
밀토니아 난초 !
주님의 은총
이월 맞이한
밀토 니아
하얀 난초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온유
선행 진실 절제
그윽한 향기
바람 올올
매달려 온 세상 향해 날아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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