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월)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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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무일도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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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용 [doosan1] 쪽지 캡슐

2021-02-10 ㅣ No.221975

성무일도를 하면서 너무 오랫동안 타성에 젖어 깊은 생각없이 그냥 빠르게 지나가는 날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성무일도 낭독해주시는 자매님들 덕분에 이제는 그분들과 같은 속도로 기도를 드리게되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어떤때는 7-8분 정도면 끝나고 했던 기도가 낭독해주시는 자매님들 덕분에

15분 정도의 시간으로  오해려 끝나고 묵상도 더 할정도로 성무일도가 더욱 좋아졌습니다

낭독해주시는 팀원들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주님의 은총으로 아름다운 목소리로 계속 우리맘을 울려주신기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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