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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무일도 낭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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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무일도를 하면서 너무 오랫동안 타성에 젖어 깊은 생각없이 그냥 빠르게 지나가는 날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성무일도 낭독해주시는 자매님들 덕분에 이제는 그분들과 같은 속도로 기도를 드리게되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어떤때는 7-8분 정도면 끝나고 했던 기도가 낭독해주시는 자매님들 덕분에 15분 정도의 시간으로 오해려 끝나고 묵상도 더 할정도로 성무일도가 더욱 좋아졌습니다 낭독해주시는 팀원들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주님의 은총으로 아름다운 목소리로 계속 우리맘을 울려주신기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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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978 | 위대한 가정☞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12| | 2021-02-10 | 홍성자 |
| 221977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작업복"을 입듯이 제의를 입는 사제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1| | 2021-02-10 | 장병찬 |
| 221975 | 성무일도 낭독 | 2021-02-10 | 전수용 |
| 221973 |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1| | 2021-02-10 | 주병순 |
| 221972 | 메일이 어제부터(2월9일) 되지 않는데, 운영자는 알고 있는지? | 2021-02-10 | 김길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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