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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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제국 VS 기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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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재 [ajeonguard] 쪽지 캡슐

2021-02-13 ㅣ No.221997

칭기즈칸의 아들인 오코타이 칸의 죽음은 하느님의 개입(?)일까. 묵주기도의 힘도일까(?). 서유럽이 몽골군에게 정복되지 않은 이유일까. 오코타이 칸이 죽지 않았다면 로마도 위험했다. 스페인도 포르투갈도 말이다. 영국과 아일랜드만 딸랑 살아남았을지도 모른다. 오코타이가 죽자 몽골 원정군은 자국으로 돌아갔다. 새로운 왕을 뽑아야 했기 때문이다. 특히나 수부타이 말이다. 바투는 남아서 러시아 지역도 통치했지만 말이다. 인류 역사상 최고의 육군 장군이라고 할 수 있는 수부타이도 하느님께는 상대가 안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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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위일체 하느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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