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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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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2021년 2월 20일 (자)
☆ 사순 시기
♤ 말씀의 초대 이사야 예언자는, 고생하는 이의 넋을 흡족하게 해 준다면, 빛이 어둠 속에서 솟아오르리라는 주님의 말씀을 전한다 (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에제 33,11 참조 악인이 자기 길을 버리고 돌아서서 살기를 바란다.
복음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28 그러자 레위는 모든 것을 버려둔 채 일어나 그분을 따 랐다. 29 레위가 자기 집에서 예수님께 큰 잔치를 베풀었는데, 세 리들과 다른 사람들이 큰 무리를 지어 함께 식탁에 앉았다. 자들에게 투덜거렸다. 오?” 3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 게는 필요하다. 32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 키러 왔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737
클로버 싹 !
주님의 은총
새봄 돋아
매서운 추위
이겨 내고
믿음 희망 사랑
초록 초록
클로버 잎새
마른풀 사이
나날 나날
살며시 번져가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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