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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34) ‘21.3.2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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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34) ‘21.3.29.월>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입술이 아닌 마음으로 행실로 사랑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런데 마리아가 비싼 순 나르드 향유 한 리트라를 가져와서,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아 드렸다. (요한 12,3) 네 손에서 새를 풀어 주었을 때처럼 네 이웃을 떠나게 하면 다시는 붙잡지 못하리라. (집회 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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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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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634 | 그는 민족들에게 공정을 펴리라. | 2021-03-29 | 강헌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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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632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34) ‘21.3.29.월 | 2021-03-29 | 김명준 |
| 145631 | 주님의 종 -종servant과 섬김service의 영성-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1| | 2021-03-29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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