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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36) ‘21.3.31.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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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36) ‘21.3.31.수>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께서 저희를 도와주고 계심을 굳게 믿고 어떤 상황에서든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나를 힘들게 하는 그 사람을 위하여 축복을 빌어 드리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보라, 주 하느님께서 나를 도와주시는데 나를 단죄하는 자 누구인가? 보라, 그들은 모두 옷처럼 해지고 좀이 그들을 먹어 버리리라. (이사 50.9) 상처는 싸맬 수 있고 욕설은 화해로 풀 수 있지만 비밀을 폭로한 자는 희망이 없다. (집회 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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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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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699 | <하느님의 눈과 귀를 간직하고 여행한다는 것> | 2021-03-31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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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697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36) ‘21.3.31.수 | 2021-03-31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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