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우리의 평화를 위하여 그가 징벌을 받았고, 그의 상처로 우리를 나았다. |
|---|
|
예수님이 우리 인간을 위해 모진 고통을 당하시다가 십자가 위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당신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우리 죄 많은 인간을 구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신앙생활과 사회생활을 편하게 합니다. 늘 예수님의 수난을 생각하여 주님께 감사 드려야 하겠습니다. 한 분의 숭고한 희생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자유를 얻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잡히시고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 타 언덕을 향해 가시며 무거운 십자가에 눌리시며 악당들의 채찍과 조롱과 모욕을 달게 받으시며 십자가 위에서 숨을 거두시기까지 얼마나 형언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해야하셨겠습니까? 그분은 십자가 위해서 고개 숙이시고 돌아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온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속죄하십니다. 많은 이의 몸값으로 당신 목숨을 바치러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숭고한 희생으로 우리는 자유를 얻어 우리 마음의 상처도 나았음에 감사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5819 | 말투는 내용을 담는 그릇이다 | 2021-04-02 | 김중애 |
| 145818 | 거룩한 내적 고요 중에 자신을 드러내시는 하느님 | 2021-04-02 | 김중애 |
| 145817 | 우리의 평화를 위하여 그가 징벌을 받았고, 그의 상처로 우리를 나았다. | 2021-04-02 | 강헌모 |
| 14581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4.02) | 2021-04-02 | 김중애 |
| 145815 | 2021년 4월 2일[(홍) 주님 수난 성금요일] | 2021-04-02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