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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금. "못 잡았습니다."(요한 21,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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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금. "못 잡았습니다."(요한 21, 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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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392 | 노인의 날 제정 취지문 | 2021-04-09 | 이돈희 |
| 222391 |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 | 2021-04-09 | 주병순 |
| 222390 | 04.09.금. "못 잡았습니다."(요한 21, 5) | 2021-04-09 | 강칠등 |
| 222389 | ◈ 오늘 4월 9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 여덟째날 ] | 2021-04-09 | 장병찬 |
| 222387 | 아프기는 하지만 마음은 편합니다 | 2021-04-09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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